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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 La Bamba [라밤바] 439842822622
상품코드 : 439842822622
음반사 : 워너뮤직
발매일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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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상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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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 Bamba - Los Lobos
2. Come On, Let's Go - Los Lobos
3. Ooh! My Head - Los Lobos
4. We Belong Together - Los Lobos
5. Framed - Los Lobos
6. Donna - Los Lobos
7. Lonely Teardrops - Howard Huntsberry
8. Crying, Waiting,Hoping - Marshall Crenshaw
9. Summertime Blues - Brian Setzer
10. Who Do You Love - Bo Diddley
11. Charlena - Los Lobos
12. Goodnight My Love - Los Lobos


1959년 2월 3일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리치 발렌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사운드트랙. 빌보드 팝 앨범 차트 2주간 1위에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그 유명한 타이틀 주제가 La bamba(3주 1위)와 Come on, let's go(21위) 등의 히트곡과 발라드 Donna 등 리치 발렌스의 노래들이 히스패닉 계열 록 그룹 로스 로보스(Los Lobos)에 의해 멋지게 리메이크 되어 있다.


***[라 밤바]는 로큰롤과 라틴 음악을 접목시킨 멕시코 혈통의 가수 리치 발렌스의 짧은 일대기를 그린 음악영화. 영화는 음악열정이 가득했던 청년 리치 발렌스의 험난했던 데뷔과정을 지나 스타가 되는 과정, 여자친구와의 풋풋했던 사랑, 그리고 비극적인 죽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50년대 초기 로큰롤의 현장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다. 17세의 촉망받는 가수였던 1959년 2월 3일 당시 로큰롤의 우상이던 버디 홀리와 공연을 떠나던 중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게 된다. 돈 맥클린은 버디 홀리와 리치 발렌스가 사망한 그 날을 'American Pie'에서 '음악이 죽은 날'이라고 표현했다. 영화 속 리치 발렌스가 전화박스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Donna'라는 곡을 들려주던 장면은 두고두고 회자되었다. 극중에서는 로스 로보스(Los Lobos)가 들려줬던 주제곡 'La Bamba'는 원래 멕시코의 구전가요로 1959년 1월 19일부터 8주간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던 히트 넘버다. 로스 로보스의 노래들 외에 버디 홀리, 리틀 리처드, 척 베리 등 로큰롤의 선구자들의 노래들이 사운드트랙을 채우고 있다. 영화보다는 빌보드 싱글과 앨범 차트 모두 1위를 휩쓴 사운드트랙이 더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 덕택에 이후 대중들로 하여금 리치 발렌스와 라틴 음악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도록 이끌기도 했다.


***영화 <라 밤바>의 사운드트랙. 지난 1987년 발표되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2주 연속 올랐던 히트작이고 미국 시장에서만 200만 장이 팔리는 히트를 기록했던 작품이다. 뒤늦게 다시 CD로 재발매되었다. 원래 이 영화는 지난 1959년 버디 홀리(Buddy Hooly) 및 빅 바퍼(Big Bopper) 등과 함께 비행기 추락사고로 열여덟의 나이로 요절한 천재 뮤지션 리치 발렌스(Ritchie Valens)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가 사망한 지 두 달 뒤에 나온 데뷔 앨범 [Ritchie Valens]에서는 'Donna(빌보드 싱글 차트 2위)', 'La Bamba(싱글 차트 22위)' 등 네 곡의 싱글 히트곡을 남겼고 이 영화가 개봉된 해에 나온 베스트 앨범에서도 'Little Girl'이 싱글 히트했다. 이 사운드트랙에는 히스패닉계 5인조 록 밴드인 로스 로보스(Los Lobos)가 리치 발렌스의 곡을 리메이크하고 있으며 뉴 스윙 붐을 몰고왔던 스트레이 캐츠 출신의 로커빌리 뮤지션 브라이언 세처(Brian Setzer)가 들려주는 'Summertime Blues',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 보 디들리(Bo Diddley)의 'Who Do You Love' 등 네 곡이 추가되어 있다. 특히 영화 중 버디 홀리 역을 맡은 마샬 크렌쇼(Marshall Crenshaw)도 로커빌리 넘버 'Crying, Waiting, Hoping'을 들려주고 있다. 이미 검증된, 로큰롤과 로커빌리, 블루스 넘버들이 넘실대는 명반.


***루이즈 발데즈 감독의 이 영화는 멕시코 출신의 로큰롤 가수 리치 발렌스(Ritchie Valens)의 짧은 생애를 다루고 있다. 리치 발렌스 역은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가 맡았고, 스트레이 캐츠의 리더였으며 현재 브라이언 세처 오케스트라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브라이언 세처가 극중에서 에디 코크란 역을 맡아 Summertime blues를 들려주고 있기도 하다. 음악은 라틴계 로큰롤 아티스트인 로스 로보스가 맡았으며, 극중에서 리치 발렌스가 부르는 노래들은 모두 로스 로보스가 부른 것들이다. 영화는 리치 발렌스가 이복형을 따라 집단 농장에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로큰롤 가수의 꿈을 키우는 것에서 시작해 3곡의 히트곡을 내고 순회 공연을 하던 중 버디 홀리를 비롯한 3명의 뮤지션과 함께 항공기 사고로 죽는 데까지 다루고 있다. 그림에 재능이 있으나 술과 마약에 찌든 형과 아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어머니와 함께 이끌어 가는 가족 드라마와 백인 여성 도나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접목된 이 영화는 지나친 감정이입을 자제시키며 풋풋하게 진행된다. 이 영화를 통해 리치 발렌스가 남긴 세 곡의 노래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데, 데뷔작인 Come on, let's go와 사랑하는 연인 도나를 위해 만든 Donna, 그리고 남미 전통 음악을 로큰롤로 재해석한 La bamb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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